차분한 브랜드형 화면
머무는 순간이 여행의 이유가 되도록
BRAND STORY
BLUE HOUR는 여행자의 취향을 먼저 묻습니다
객실이나 가격만 나열하기보다, 머무는 동안 ‘어떤 하루를 보내게 되는지’를 먼저 상상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.
하늘색·화이트·샌드 베이지의 톤과 여백, 큰 사진을 활용해 감성 숙박 브랜드의 분위기를 전달합니다.
숙소+주변 경험
검색→객실→예약 문의
SPACE MOOD
하늘, 바람, 침구, 향까지
머무름의 감각을 보여주는 구성
브랜드 스토리·공간 철학·운영 기준·오시는 길까지 확장할 수 있는 소개형 레이아웃입니다.